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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제62차 정기총회

최순열 신임회장 헌신과 순종 다짐  

여선교회 제62차 정기총회 및 재난 지원금 전달식이 18일 성전비서실에서 열렸다. 정기총회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됐지만 코로나19 재난 지원금 전달식이 열려 더욱 뜻깊은 총회가 됐다.

여선교회는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여선교회장으로 헌신하며 섬긴 오정옥 권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신임회장을 맡게 된 최순열 권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수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선교회가 사랑으로 하나 되고 더욱 부흥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성령님과 동행하며 여선교회를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신임 여선교회장 최순열 권사는 "여선교회 모든 임회원들이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교회 발전과 성도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 실천과 구제에 초점을 맞춰 더욱 헌신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선교회는 '오직 예수'를 표어로 삼고 '항상 기뻐하는 여선교회, 쉬지말고 기도하는 여선교회, 범사에 감사하는 여선교회'가 되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충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여선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때 적극적인 사랑실천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8.22. am 09:05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