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작대교구가 10일 동작 지역을 사랑으로 섬기는 ‘동작한끼’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동작대교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성도들과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하고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동작대교구 성도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 꽈리고추 메추리알 장조림, 겉절이 등을 손수 만들었다.
동작대교구 교역자들은 3종 반찬 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44가정을 화, 목요일에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