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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임시 이전한 대교구 사무실 방문


이영훈 담임목사가 7월 25일 강서1·2대교구와 구로·양천·영등포·은평대교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했다.

6개 대교구는 대성전 지하 1층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세계선교센터 1층으로 임시 이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대교구장과 교역자들이 모두 한마음 되어 교회 부흥과 성도 섬김을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성도들을 찾아가 기도하고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로대교구장 성영목 목사는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와서 둘러봐주시니 큰 힘이 된다. 교역자들과 함께 교회 부흥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며 감격을 전했다.

6개 대교구는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대성전 지하 1층으로 다시 이전할 예정이다. 특수 대교구를 제외한 15개 대교구 사무실이 대성전 지하 1층에 함께 모이게 된다. 


 

기사입력 : 2021.08.01. am 09:27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