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집사회가 7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순복음땅끝아름다운교회에 보낼 후원금 500만원을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땅끝아름다운교회가 지어지고 필요한 물품이 채워질 수 있도록 헌금한 안수집사님들에게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실 것"이라고 축복하고 "귀한 예물은 아름다운교회에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의수 안수집사회장은 "해남 땅끝마을 복음 전파의 근거지인 땅끝아름다운교회에 강대상과 의자 등 집기비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 후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교회를 신축하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수집사회는 이번 후원 외에도 독거노인과 새터민, 교회의 청장년국과 교회학교 등을 후원하며 나눔과 섬김에 앞장서고 교회의 든든한 허리로서 사랑실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