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8:28 ◎ 찬송 : 406장(통 464장)
고난이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는 막연하게 모든 일이 다 잘 될 거로 생각하지만 막상 인생을 살아보면 그리스도인도 크고 작은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러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만나면 ‘하나님이 왜 나를 이렇게 내버려 두실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지 않는 걸까?’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럴 때 우리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으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사랑의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아무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 같아도 성령께서 친히 탄식하시며 기도하십니다. 고난은 우리를 성숙하게 해주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우리 모두 ‘절대감사 절대믿음’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으로 이루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고난 중에도 믿음으로 감사하여 오직 주님의 기쁨 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