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 마더스드림 ‘제39회 온라인 세미나’가 6~8일 ‘믿음의 주를 바라보는 어머니!’(히 12:2)를 주제로 개최돼 총 104명의 어머니들이 수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은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참가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뜨겁게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영성을 가진 어머니로서의 자아상을 새롭게 세웠다.
훈련 3일 동안 송지은 전도사, 이희범 목사, 임은미 선교사, 김도훈·김성호 목사가 강의를 맡아 ‘하나님의 꿈, 여성’, ‘관계의 회복:남편과 아내’, ‘믿음의 어머니’, ‘십자가의 사랑’, ‘기도자 어머니의 사명’에 대한 말씀을 전했고 참가자들은 크리스천 어머니와 아내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배웠다.
참가자들은 하루 2시간씩 찬양과 기도, 강의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고 하루 강의가 끝난 후에는 그날 강의와 관련된 과제를 했다. 출석과 과제물 관리는 조를 편성해 조장이 관리했다.
마지막 날 강의에서 교육연구소장 김성호 목사는 ‘기도자 어머니의 사명’을 제목으로 강의하며 “마더스드림을 통해 기도자 어머니의 사명을 받은 자임을 깨닫고 열매를 거두게 되기를 바란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기도의 사명을 감당하라”며 “우리의 능력과 상관없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자녀들이 존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