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회가 교회학교 하계 사역을 위해 7일 5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교회학교를 찾은 권사회 임순희 회장과 부회장단은 코로나19로 현장 사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학교를 지원하며 "아이들이 순복음의 미래로 잘 자라 신앙의 뿌리가 더욱 든든해지길 기도 한다"고 했다.
교회학교장 신준우 목사는 "교회학교 아이들을 위해 늘 중보해주시는 권사님들께 감사드린다. 여름방학을 맞아 교회학교가 준비하는 행사에 아낌없이 후원해주신데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교회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온라인 랜선 가족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