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믿음의 역사' 주제로 말씀 선포
이영훈 담임목사는 1~3일 대성전에서 열린 7월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믿음의 역사'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3일간 새벽을 깨우며 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 각 기관 봉사자 및 제직들은 2021년 후반기에 믿음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본질'(히 11:1~2), '믿음의 내용'(히 11:3~5), '믿음의 적용'(히 1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신앙생활은 일생동안 믿음의 역사임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첫째 날 "꿈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낸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꿔야한다"면서 "믿음이 현실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행해야한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날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면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길 바란다.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변화 받고 우리 삶이 회복되고 주님을 기쁘게 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믿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근거한다. 믿음의 역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이다. 믿음은 행함과 열매로 나타나 보여진다"면서 행함 있는 믿음을 당부했다.
셋째 날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된다고 하셨다"면서 "철저하게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고백을 통해 구원을 이루고, 아브라함처럼 꿈꾸고 믿음의 순종과 행함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라"고 축복했다.
제직 및 봉사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인도와 요청에 따라 3일간 공통 제목을 위해 기도했다. 특별히 자녀들이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또한 성도 각자가 주님과 동행하며 사명을 깨닫고 맡은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조용기 원로목사의 건강회복을 위해 다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