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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교역자 기도회서 ''''''''거룩한 꿈꾸는 믿음의 일꾼’ 강조

8일 교역자 기도회서 말씀 전해

교역자 기도회가 8일 대성전에서 열려 이영훈 담임목사가 '믿음의 역사'(히 11:1~6)를 제목으로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믿음의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5%의 창조적 소수라고 한다. 창조적 소수의 특징은 신념을 가진 사람들로 대부분이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며 '믿음의 사람들이 거룩한 꿈을 꾸고 나갈 때 미래가 밝아지고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날 한국 사회는 젊은이들이 꿈을 잃어버린 사회이다. 젊은이들은 이 사회가 꿈을 주지 못하는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절망을 이야기한다'면서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희망을 이야기해야 한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다가오듯 희망의 새벽이 반드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라는 재앙이 1년 반 동안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있지만 꿈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가면 반드시 좋은 일이 나타날 것'이라며 '꿈을 이루는 자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나아가면 어떠한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 말씀으로 새 힘을 얻고 모든 어려움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매주 화요일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는 교역자들은 코로나19의 종식, 교회부흥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특별히 이날 기도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선교위원장 고석환 목사와 기독장병, 군종목사,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해 6월 23일부터 3일간 유튜브 채널로 진행되는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의 설교는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개막예배 설교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기사입력 : 2021.06.13. am 10:13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