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뉴스
광명순복음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보는 신앙” 당부

이영훈 목사 초청 광명순복음교회(담임 하용달 목사) 창립 30주년 감사예배가 5월 30일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광명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현장에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고, 현장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광명순복음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예수님 중심의 신앙생활이 중요하다. 나를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고 문제를 바라보기 때문에 헤어 나오질 못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예수님께 문제를 다 맡기고, 금식과 말씀 묵상, 성령 충만할 때 우리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993년 조용기 목사 초청 헝가리 성회를 회상하며 “당시 하용달 목사님이 헝가리에서 큰 부흥을 일으키셨다. 그때 부흥의 현장 속에 열정적으로 헌신하는 하용달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기도와 믿음으로 짓는 것이다. 믿음으로 나아가면 주님이 다 채워주신다.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예수님을 잘 믿고, 멋지게 신앙생활하고, 멋지게 교회를 짓고, 광명순복음교회를 통해서 온 세계에 복음이 확장되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김원철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 “30년이면 강산이 세 번 변한다는 시간인데 그동안 교회를 변함없이 섬기신 성도님들을 축복하고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광명순복음교회 담임 하용달 목사는 “30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의 30년을 소망하고 기대하며 나아가겠다. 30주년이 우리 교회에 터닝 포인트가 되어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줄 믿는다. 선포대로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1.06.06. am 10:5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