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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교역자 기도회 진행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신앙의 가치 지키자"

앞으로 매주 화요일 교역자 기도회가 열린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1일 대성전에서 교역자기도회를 인도하고 "교역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면서 "당분간 매주 화요일 교역자 기도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복음에 합당한 삶'(빌 1:27~28)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귀한 사역 현장에서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교역자들이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한마음이 되어 신앙의 가치를 지키는데 앞장서야 한다. 조용기 원로목사님께서 세우시고 63년간 이어온 전통을 잘 이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도전과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의 종에게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 겪는 과정이다. 믿음으로 잘 극복해 나갈 때 유익이 된다"며 "더 나은 모습으로 주님을 섬기려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큰일을 이뤄주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특히 전 교역자들에게 소외된 성도들을 찾아내 적극 도울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신천지에 빠진 이들을 구해 말씀으로 잘 양육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전 교역자들은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도록 뜨겁게 간구했다.  


 

기사입력 : 2021.06.06. am 10:20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