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5:5 ◎ 찬송 : 190장(통 177장)
아무리 유용한 가전제품이라 해도 전원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요 15:5)고 비유하시며 주님을 떠나서는 그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지는 나무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생명의 근원에서 끊어진 가지는 말라비틀어져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우리도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과 연결돼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연결돼있을 때 비로소 주님의 힘과 능력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지금 제한된 스스로의 힘을 의지하면서 헛된 수고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와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주시는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받으십시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과 연결돼있지 않으면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이 헛된 것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 안에 거하며 좋은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