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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3주년

성령과 동행하며 선한 영향력 전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5월 18일 창립 63주년을 맞이한다. 대조동의 작은 천막 교회에서 5명으로 시작해 88만 명의 성도로 부흥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써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폭발적인 부흥과 함께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희망의 빛이 됐다. 조용기 원로목사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근거한 성령 충만한 메시지는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며 천국의 희망을 전했다. 2008년 2대 담임목사가 된 이영훈 목사는 감사하는 신앙생활 속에 ‘작은 예수’가 돼 십자가 사랑으로 열매 맺는 크리스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 세계에 구원의 빛을 비춰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도 변함없이 이웃을 섬기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희망의 7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5.16. am 09:4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