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코로나19 전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해맑게 놀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이 그립습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 18:5). 행복한 어린이들의 모습 너머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셨던 말씀을 되새겨봅니다.(순복음가족신문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