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32:1~7 ◎ 찬송 : 369장(통 487장)
다윗은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고 그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한 뒤 하나님께 용서를 받고 그로 인해 자유와 기쁨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그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도 죄를 지었다면 다윗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해야 합니다. 설사 죄를 지었더라도 반드시 죄를 하나님께 고백해야 합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종일 신음하고 뼈가 쇠하여질 것입니다(시 32:3).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의 허물을 사해주시고 죄를 가려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용서받고 보호받고 복을 받는 구원의 노래를 부르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아뢰고 주님께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구원의 감격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