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사진으로 보는 우리 교회
예수님이 당부하신 이웃사랑 실천


4월은 장애인의 달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88년 이 땅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인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대교구를 설립했다. 사회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조차 희박했던 시절, 교회 내 일반교구에 흩어져 있던 장애인 성도 300여 명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신앙공동체를 이룬 것이 그 시작이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지난 18일 “우리가 과연 강도당한 자의 이웃으로 살고 있는지 예수님이 묻고 계신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가서 열매를 맺으라’”며 “이 세상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사랑 실천”이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1.04.25. am 09:3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