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순복음북미총회 현판 제막식 가져

이영훈 목사, “총회 소속 교회 더욱 부흥하길” 축하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새로 마련한 순복음북미총회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세계 선교 비전이 담긴 곳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헌신을 통해 미주 지역에 많은 교회들이 생겨났다”면서 “총회 사무실을 새롭게 마련한 만큼, 이를 계기로 북미총회가 새롭게 기틀을 마련해 총회 소속 400여 교회가 더욱 부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가 세계 선교에 쓰임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순복음북미총회장 김판호 목사는 “총회사무실 마련에 헌신해 준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과 진유철 목사님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총무 고영용 목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정충시 장로, 선교위원회 간사 문승현 장로, 방송국장 최진탁 장로와 북미총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21.04.18. am 10:56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