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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미국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 환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1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조찬기도회 준비위원 돈 봉커(Don Bonker) 전 의원을 만나 환담했다.

봉커 준비위원은 “크리스천들이 올바른 도덕적·윤리적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내년 2월 초에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국가조찬기도회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과 미국이 함께 기도하자. 오직 기도만이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상호 협력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우리 교회가 북한에 짓고 있는 평양심장병원에 대해 소개했다.


 

기사입력 : 2021.04.18. am 10:55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