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ESG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기독교 장묘문화의 성공적 구축과 아울러 추모공원 주변의 임야에 조성한 둘레길을 유족과 방문객, 지역민을 위해 24시간 개방하고 다양한 추모문화를 기획·개발하여 제공하는 한편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기부 실천 등을 해왔다. 이에 대한 노력과 결실이 사회·문화 사업실적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날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이사장 김윤배 장로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모든 일에 진심을 담아 하나님의 사랑을 펼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향기롭게 퍼져나가도록 힘쓰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확대해 나가고 사회적, 윤리적, 도덕적 가치를 반영한 투명 경영을 통해 지속적 발전을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