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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사 쓰기 2021 캠페인-매일묵상과 감사하는 마음 훈련 참여한 성도들


'나의 감사 쓰기 2021 캠페인'에는 다양한 연령의 성도들이 참여해 감사로 삶을 바꿔나갔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글로 적으면서 염려와 근심의 소리가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하는 소리가 됐다. 1등으로 감사쓰기 표창을 받은 김혜영 집사(양천대교구)는 "책을 통해 감사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365일 감사가 넘쳐날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고 삶이 감사로 완전히 바뀔 수 있기를 바랐다. 또한 감사하는 나의 모습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감사를 배워가기를 중보하는 마음으로 노트를 작성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여식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은 최연소 수상자 김동빈 학생(교회학교 초등교구)은 "아빠·엄마가 베들레헴찬양대에서 봉사하시는데 감사쓰기 하시는 걸 보고 따라하게 됐다"며 "책의 내용이 전부 삶과 연결되어 좋았다. 이영훈 목사님께 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국제신학연구원에서는 감사는 우열을 가릴 수 없기에 수상자 선정에 있어 감사로 생활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트를 작성하고 많은 편수를 제출한 사람을 위주로 시상을 했다. 국제신학연구원장 김한경 목사는 "『감사로 시작하는 365』는 성도들을 경건생활로 이끌기 위해 이영훈 목사님이 오랜 기간 기도하며 준비하신 책이다. 앞으로도 감사노트를 적음으로 성도들이 신앙생활에 큰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4.04. am 09:36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