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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선교회, 청년들 응원하는 ‘프뉴마 러쉬’ 진행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는 2,3월 교구 내에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지체들을 교역자들이 찾아가 위로의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 '프뉴마 러쉬' 행사를 진행했다. 선물로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감사로 시작하는 365』책과 소정의 상품권을 함께 증정했고, 인터뷰를 통해 청년들이 사업을 하면서 겪는 고충을 듣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한편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비전을 이야기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프뉴마 지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도 했다. 인터뷰는 프뉴마선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첫 번째로는 7호선 장승배기역 근처에서 카페 '싸일런트 랩'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찬 형제(미라클교구)를 방문했다. 이영찬 형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의 손길을 느끼고 있어 매일매일 감사하며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사업장은 노홍민 형제(열방교구)가 운영하는 '라면에 빠지다'로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 있다. 노홍민 형제는 '비전을 가지고 코로나19 시기에 음식점 운영을 시작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 번째 김은찬 형제(사랑교구)의 '뉴트로 1969 빈티지'(사진) 사업장에는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가 프뉴마 교역자들과 동행해 매장을 방문하고 축복과 격려를 해주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세 명의 청년 스토리만 방영됐지만 이외에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교구의 지체들에게 각 교구장들이 직접 찾아가 프뉴마 러쉬를 진행했다.

프뉴마선교부장 김태선 목사는 '힘내라! 프뉴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힘든 시기 가운데 주님을 붙들고 함께 헤쳐나가자'고 청년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21.03.28. am 10:10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