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2:22~31 ◎ 찬송 : 289장(통 208장)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눅 12:22). 먹는 것과 입는 것은 생존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 의식주의 문제는 계속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며 모든 것을 풍족하게 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나의 삶을 다스리시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염려와 근심을 멈추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다스리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니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