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살전 4:16~17 ◎ 찬송 : 488장(통 539장)
사도 바울은 먼저 세상을 떠난 성도들 때문에 슬퍼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소망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것은 구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가 그와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되리라는 소망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아남은 자들도 주님과 영원히 교제하는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모든 성도들에게 소망을 지니게 합니다. 우리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예수님과 영원히 교제하는 길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이 소망이 있는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죽음의 문제로 두려워하고 슬퍼하는 이들을 부활의 소망으로 위로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소망 가운데 서로를 위로하며 주어진 삶을 감사로 일구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믿는 자들에게 구주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들을 소망으로 위로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