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오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안장된 김성혜 총장의 묘소를 찾아 헌화했다. 체감온도가 영하 15℃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 묘소를 찾은 이영훈 목사는 준비한 국화꽃을 헌화하고 추모 기도를 드렸다. 이어 분봉상태와 묘지 주위를 둘러보고 기도원 관계자들에게 묘지 관리와 시설 안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기도원장 이장균 목사와 총무국장 김두영 장로 등이 함께해 고인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