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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홀에 김성혜 총장 임시 조문소 설치

한세대 김성혜 총장이 11일 지병으로 별세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장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장으로 치러진다.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의 사모이자 목회자, 교육자였으며, 대조동 천막교회 창립 멤버인 고인을 추모하며, 대성전 베다니홀에 임시 조문소를 설치했다.
조문을 원하는 성도들은 14일 06시~19시까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한명씩 조문할 수 있다.

김성혜 총장의 천국환송예배는 15일 오전 8시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100 명 미만이 참석할 수 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FGTV와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기사입력 : 2021.02.14. am 11:10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