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2월 13일(토) - 치유

◎ 말씀 : 요 4:46~54    ◎ 찬송 : 471장(통 528장)

가버나움에 왕의 신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갈릴리 가나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서 예수님께 병들어 죽게 된 자기의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요 4:50)라고 하셨습니다. 왕의 신하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집으로 내려갔을 때, 말씀대로 아들의 병이 치유된 것을 보고 그와 온 집안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질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십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 약한 부분이 있습니까? ‘야훼 라파’,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참된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질병을 야훼 라파 하나님께 맡깁니다. 우리 모두 믿음으로 나아가 치유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1.02.13. am 09:1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