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36:10~16 ◎ 찬송 : 310장(통 410장)
우리는 현실 앞에 찾아오는 고통과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고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 백성도 현실이 고통스러워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시편 136편은 시편 기자가 광야의 시간이 지난 후 지난날을 돌아보며 지은 시입니다. 돌아보니 그때는 알지 못했는데 지나온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때부터 광야를 지날 때까지 중요한 순간들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어려움과 고통도 훗날에는 간증이 되어 시편 136편의 고백처럼 우리 또한 감사로 마음을 채우고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삶의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의 찬송을 부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