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 회장 임명식이 1월 31일 세계선교센터 6층 실업인선교연합회 예배실에서 열렸다. 전승재 장로(운영본부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명식에서는 권혁주 장로가 직장선교회 16대 회장으로, 정재식 장로가 상임고문으로 임명됐다. 실업인선교연합회장 정충시 장로는 권혁주 장로와 정재식 장로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직장선교회 회장으로 취임한 권혁주 장로는 “‘1800만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비전을 품고 직장 복음화를 위해 힘쓰겠다. 직장 복음화는 민족 복음화의 지름길이고 민족을 살리는 길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신우회 예배를 통해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1년 기드온회로 시작된 직장선교회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직장 복음화를 꿈꾸고 있는 직장선교회는 매년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 일일찻집, 사랑의 바자회, 미자립교회 지원사역 등을 전개하며 직장인 영성회복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사역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