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집사회가 1월 31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대교구에 명품 조미김 300박스를 나눴다. 박의수 안수집사회장은 “2021년 안수집사회는 교회에 중추적인 일꾼으로서 모든 필요가 있는 곳에 수고의 손을 가지고 나아가는 헌신적인 일꾼이 되려고 한다. 성도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가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대교구장 오혁진 목사는 “안수집사님들의 헌신으로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명절을 보내게 됐다. 이보다 더 큰 유익이 안수집사회에 가득 차고 하나님의 상급이 충만하기를 기도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교회의 허리인 안수집사회는 ‘믿음으로 충성하고 겸손으로 봉사하며 사랑으로 실천하자’는 표어에 따라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기에 힘쓰고 취약계층, 미자립교회, 소년소녀가장 등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