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벧전 5:7 ◎ 찬송 : 337장(통 363장)
누구나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게 되면 마음에 염려가 생깁니다. 하지만 염려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러 문제로 인해 염려하여 밤잠을 설치고 괴로워합니다. 성경은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형편과 연약함을 잘 아시고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시 139:2; 히 4:15). 우리가 주님께 염려를 맡기면 주님은 그것을 받으시고 해결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염려를 손에 쥐고 놓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어리석고 미련한 일입니다. 문제해결의 열쇠는 우리가 아닌 주님께 있습니다. 내 힘과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짐을 예수님께 맡기십시오. 능력의 주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믿음으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 예수님의 돌보심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