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행 19:5~6 ◎ 찬송 : 184장(통 173장)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입니다. 에베소교회 사람들은 물로 베풀던 요한의 침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성령 침례는 알지 못했습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할 때 비로소 성령이 임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이유는 예수님이 성령을 보내 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오순절에 제자들이 성령을 체험한 것처럼 에베소의 제자들도 성령을 받고 방언과 예언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은 모두 예수님이 선물로 주신 성령을 체험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위로부터 역사하시는 성령님이 임하실 때 우리는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선물이신 성령으로 충만하여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해에 우리를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가운데 역사해주셔서 생명이 풍성하게 넘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