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욥 42:10~17 ◎ 찬송 : 197장(통 178장)
욥은 사탄의 참소로 자녀, 재산, 건강을 모두 잃고, 새로운 삶을 기대조차 할 수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가 이 모든 일을 겪으면서도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다고 말씀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욥에게 복을 주셔서 그가 이전에 소유했던 것보다 갑절이나 얻도록 해주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새로운 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늘 평탄하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삶이 어떠한지보다 중요한 것은 삶을 어떠한 태도로 대하느냐 입니다. 지난 일 년을 생각해보며 감사할 것들이 있다면 돌이켜 감사하고 다가올 새해에는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날마다 감사하기를 다짐해봅시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날마다 감사하도록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