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은 11월 27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성탄을 앞두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과 기쁜 소식을 알리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남구로성전 지구장 최만준 장로의 대표기도 후 담임 성영목 목사는 "우리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을 알리고 예수님의 겸손함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말했다. 성탄 트리에 환하게 불이 켜지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보내며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