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대학선교회는 11월 22일 교회학교 고등교구 소금마을을 방문해 CAM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두나미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 권성민 목사(CAM대학선교부장)는 ‘[궁금한 이야기 Y] 베드로는 어떻게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나?’(행 12: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권성민 목사는 “하나님은 절망의 순간에 도움의 손길을 놓치지 않고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어려운 순간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할 때 기쁨과 소망이 넘치게 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학생들은 고난 가운데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사명을 잃지 않기 위해 믿음의 자녀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설교 후 CAM대학선교회의 홍보영상이 방영됐다. 오현수 CAM학생대표는 대학 진학 후 CAM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위로했다.
CAM(Christian Ambassador Mission)대학선교회는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캠퍼스와 세계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공동체이다. 전국 40여 개가 넘는 대학 내에 기독교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캠퍼스에서 믿음의 선·후배들과 교제와 예배와 양육을 통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AM 대학선교회 정기예배는 매월 첫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제2교육관 5층 길마을 성전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