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트리 위 유난히 밝게 빛나는 별을 보니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생각납니다. 동방박사들이 칠흑 같은 어둠 속 가야할 길을 알지 못했을 때 별이 길잡이가 되어 주었듯, 예수님께서 우리의 앞길도 빛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며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기 원합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