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회는 2일 청장년국을 방문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진로와 신앙을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후원했다.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권사회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축복 기도했다. 청장년국은 11월 17일부터 12월 30일까지(화요일~금요일) 특별새벽예배를 선포하고 청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기도 중이다. 권사회는 청년들이 새벽마다 교회에 모여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권사회장 임순희 권사는 11월 29일 교회학교 고등교구를 방문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임순희 권사는 “코로나19로 정신없었을 학생들이 시험 당일 최대한 능력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하고 찹쌀떡을 전달했다. 대표로 찹쌀떡을 받은 이승화 학생(세화여고3)은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편안한 마음을 갖고 시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