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월 22일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해외 신임총회장과 화상으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화상에는 서상진 순복음대만총회장, 김병천 동남아시아순복음총회장, 홍요셉 순복음오세아니아총회장, 장명준 순복음중남미총회장, 오수황 순복음소련CIS총회장 그리고 첫 여성총회장인 배드보라 서남아시아순복음총회장이 참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역별 코로나19 현황에 대해 묻고 순복음 선교 사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전비서실 접견실에 마련된 화상회의장에는 선교개척국장 백근배 목사와 선교위원장 엄주원 장로가 동석했다. 회의에 앞서 22일 주일2부 예배에는 해외 총회의 총회장, 부총회장, 지방회장 72명이 화상예배에 접속해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렸다.

한편 같은날 선교위원 정바울 장로가 선교지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써달라며 코로나19 방역 마스크 11만 장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2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산하 해외 지선교회를 통해 각 선교지로 보낼 예정이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