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5:34 ◎ 찬송 : 272장(통 330장)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 큰 무리가 따르며 서로를 에워싸 밀었습니다. 그 무리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하던 여인도 있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의 옷에 손만 대도 병이 낫겠다는 믿음으로 무리를 헤치고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습니다. 그 순간 그녀의 믿음대로 그녀의 병이 깨끗이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리 삶에도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일어납니다. 이때 우리는 이 여인처럼 지금도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무리에 떠밀려 목적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변화된 자신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붙잡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이 오늘도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늘 우리와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붙들려 변화된 삶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