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동대문성전은 기독교 절기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동대문성전에서는 10월 마지막 주부터 성도들의 후원으로 식료품과 생활 용품이 답지했다. 동대문성전은 한 박스당 5㎏ 쌀과 라면 참치 두유 등 17가지 식료품과 마스크 수면 양말 등 7가지 생활 용품을 가득 담아 취약 계층 가정을 방문하고 이웃들을 위로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이석병 목사는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이 지역 사회로 흘러 모두들 코로나19를 이겨내길 기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