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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깊어지는 영성 ‘오산리 기도원’

가을이 깊어지는 만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의 영성도 깊어지고 있다. 결실과 감사의 계절을 맞아 기도로 삶을 갈무리하고 감사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기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오산리 기도원이 문을 활짝 열었다. 기도원에 가면 수십 년의 세월로 빚은 풍경에 언제든 뛰어들어 몸과 마음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원은 봄이면 벚꽃 동산, 여름에는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길, 겨울에는 사철나무와 설경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모든 계절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기도원은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지친 이들에게 유튜브(youtube.fgpray.com)로 기도원의 모습,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채널(ktalk.fgpray.com)을 통해 기도원에서 열리는 예배 일정과 관련 정보를 제공 중이다.  

 

기사입력 : 2020.11.08. am 10:41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