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03:1~5 ◎ 찬송 : 21장(통 21장)
사람들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갖고 있지 않은 것을 가지려고 집착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욕심을 내려놓고 주어진 은혜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저자인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택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모든 질병을 치료하시고 우리가 구한 소원을 좋은 것으로 만족스럽게 응답해 주셨습니다(시 103:3~5). 이처럼 좋으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구원자이자 보호자로 함께하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미 가진 것이 많은데도 받은 복을 깨닫지 못하고 불평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이 부어주신 은혜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