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3:16 ◎ 찬송 : 304장(통 404장)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마다 우리는 감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선을 행하려고 해도 온전하게 선해질 수 없습니다. 사랑받을만한 자격이 없어 보이는데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니요! 사랑해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나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아들까지 내어주셨다니요! 하나님은 죄인 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습니다. 하나님의 한량 없는 사랑을 받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다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품어주는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내어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마음으로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