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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재단 방역 마스크 2만 장 기부

재단법인 국민문화재단이 20일 선교와 구제 사역에 써달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KF94 방역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했다.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으로부터 마스크를 전달받은 이영훈 담임목사는 “국민일보가 성도들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전해줬다. 어려울수록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국민일보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려울 때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나아가자. 국민일보가 한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문화재단이 기부한 마스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등 소외계층 성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기사입력 : 2020.10.25. am 09:4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