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1:35 ◎ 찬송 : 361장(통 480장)
예수님은 어디를 가시든지 항상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셨습니다. 어떤 필요가 있을 때만 기도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규칙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사역에 앞서 먼저 기도하시며 하나님과 깊이 만나신 것입니다. 우리도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예수님을 본받아 규칙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신 것처럼 시간과 장소를 따로 정하여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지금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보다 우선시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해야 할 일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가장 중요함을 잊지 않고 시간을 정하여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일에 소홀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