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후 1:3~5 ◎ 찬송 : 413장(통 470장)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고난 속에서 위로의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깊이 이해하고 그들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고난 중에 하나님이 주신 위로를 받아 본 사람만이 상처받은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많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고난 중에 받은 하나님의 위로를 비슷한 상황에 있는 이웃에게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성도의 본분이며 사명입니다. 지금은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 중에 우리를 위로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받은 대로 주님의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로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