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5:5 ◎ 찬송 : 304장(통 404장)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려고 애써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조차 사랑하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자기 안에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을 때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우리 마음속에 그의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밖으로 내보여야 합니다.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이 부어주신 사랑으로 행할 때 주위 사람도 자연스럽게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요 13:35).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을 따라 서로 사랑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