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5:5 ◎ 찬송 : 187장(통 171장)
예수님은 온유한 자가 받을 복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온유한 자는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과 부드러운 태도를 보이며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온유한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약속된 ‘땅’은 내세에 약속된 ‘천국’과 하나님 앞에서 행한 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의미합니다.
살다 보면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온유한 자가 행한 모든 것을 온전히 기억하시고 그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온유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 것처럼 우리도 온유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약속된 땅을 기업으로 받는 복된 인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