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이 8월 28일 온라인 청년연합금요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 선교회가 연합해드렸으며 대학청년국 유튜브채널에서 라이브방송 돼 조회수 1800회를 넘어섰다.
팀 조슈아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서 청년국장 강신호 목사는 ‘믿음으로 살아가자!’(고후 5:1~10)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 목사는 “믿음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한 우리가 세상에서는 돈과 신분처럼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 말씀에 바울은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믿음으로 행하자고 이야기 한다”며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내적 확신이 믿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육신의 장막을 벗어버리는 그날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혀주실 것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낙심하거나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오늘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