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방역 당국 지침에 맞춰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주일 예배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유튜브 등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예배로 진행하고 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기존에도 예배 참석자들의 마스크쓰기 손소독 거리두기 등 실내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예배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노력해왔다. 성도들은 유튜브와 OTT서비스를 통해 가정 등 각자의 위치에서 예배를 드리며 코로나19의 소멸과 국가 재난 극복 및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