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2020 피택장로 정규교육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과 긍정의 믿음가진 장로 되길"

2020 피택장로 정규교육이 11일 벧엘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일꾼''을 주제로 순복음의 역사와 신앙의 핵심에 대해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과 긍정적인 믿음의 신앙은 우리 교회의 두 기둥이라고 설명하며 "성령 충만과 긍정의 믿음을 가진 장로님들을 통해 교회가 더 굳건해지고 내실화되고 부흥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절대긍정의 신앙과 기도, 절대감사,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한 신앙이 우리가 반드시 갖춰야할 기본 신앙의 자세이다. 성경을 많이 읽고 주의 복음을 전하는데 힘써 주길 바란다"며 "시대적 도전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비전을 받아 몸 된 교회를 섬겨야 한다. 교회 안에 신실하고 지혜로운 장로님들이 세워질 때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 발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경표 장로회장은 장로 피택을 축하하며 교회를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섬김에 힘쓰길 당부했다.

이날 기하성(서대문)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바른 영적 생활에 대해 특강했고, 김양일 장로(운영부회장)가 장로의 사명 및 규정, 김호성 부목사(목회담당)가 순복음의 신학, 김운곤 장로(교구운영위원장)가 교구 운영에 대해 강의했다. 이장균 부목사(교무담당)는 ''사랑받는 형제, 신실한 일꾼''(골 4:7~8)을 주제로 종강예배를 인도했다.  

피택장로들은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고 믿음의 본을 보이는 장로들이 될 것을 다짐하며 교회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기사입력 : 2020.08.23. am 09:42 (편집)
이미나기자